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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투썸플레이스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 후기, 과일 알갱이가 씹히는 신메뉴



최근 투썸플레이스를 방문했다가 신메뉴로 출시된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를 마셔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과일이 들어간 음료를 좋아하는 편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요. 산딸기와 바나나를 조합한 프라페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음료를 받아보니 부드러운 핑크빛 색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의 가격은 6,500원이었지만, 저는 투썸 할인쿠폰을 사용해 20% 할인된 5,200원에 구매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메뉴였는데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첫 모금을 마셨을 때는 산딸기의 상큼한 맛이 먼저 느껴졌고, 뒤이어 바나나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이어졌습니다. 두 가지 과일의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마실 때마다 과일 알갱이가 씹힌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프라페는 시원한 얼음 식감이 중심이라면, 이 메뉴는 과일 알갱이가 함께 들어 있어 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음료를 마신다기보다는 과일을 함께 즐기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날은 아침 브런치로 불고기치즈파니니와 함께 먹었는데요. 짭짤한 파니니와 달콤한 과일 프라페의 조합도 생각보다 잘 어울렸습니다. 커피 대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았습니다.

최근 카페에서는 다양한 과일 음료가 출시되고 있는데,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는 과일의 맛과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썸플레이스에서 새로운 음료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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