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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스타벅스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 복숭아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


요즘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타벅스에서 새롭게 보이는 메뉴인 Starbucks Cherry Blossom White Peach Cream Frappuccino를 마셔봤습니다.



복숭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궁금해지는 음료인데요.

핑크빛 색감이 예쁘고, 복숭아 이미지가 들어간 비주얼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번에 마신 음료는
Starbucks White Peach CreamFrappuccino로
복숭아 과육 느낌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프라푸치노 메뉴입니다.



화이트 피치 크림 프라푸치노 특징


먼저 컵을 보면 전체적으로 연한 핑크 컬러가 특징입니다.

아래쪽에는 복숭아 소스가 들어가 있고, 위에는 휘핑크림이 올라가 있어 달콤한 디저트 음료 느낌이 납니다.

한 모금 마셔보면 복숭아의 상큼함보다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복숭아 디저트 같은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프라푸치노 특유의 시원한 얼음 블렌딩 덕분에 더운 날씨에 마시기 좋은 음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 느낌

개인적으로 느낀 맛을 정리해 보면

ㆍ복숭아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달콤한 맛
ㆍ휘핑크림 덕분에 부드러운 디저트 느낌
ㆍ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마시기 편한 프라푸치노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크림 베이스 음료라서
커피를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양정보

355ml 기준으로 보면

ㆍ칼로리 : 약 375kcal
ㆍ탄수화물 : 56g
ㆍ당류 : 48g
ㆍ지방 : 15g
ㆍ단백질 : 5g

달콤한 프라푸치노 음료이다 보니
칼로리는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가끔 디저트처럼 즐기기에는 괜찮은 메뉴였습니다.



총평

복숭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마셔볼 만한 스타벅스 음료였습니다.

특히 달콤한 프라푸치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핑크빛 색감 덕분에 사진 찍기에도 좋아서
카페 음료 사진을 남기기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화이트 피치 크림 프라푸치노도 한 번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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